울산대학교 | 기후변화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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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S X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 산학협력 공동세미나 「From Forest to Table: 비건·로컬푸드 창의경연」
작성자 이** 작성일 2026-04-30 조회수 40

울산대학교 기후변화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산학연계 공동세미나 「From Forest to Table: 비건·로컬푸드 창의경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지역 숲 자원과 임산물, 로컬푸드, 비건푸드를 연결하여 ‘숲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의 의미를 함께 탐구하였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팀별 메뉴 기획과 조리 경연, 발표 및 전문가 피드백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의 식문화, 지역순환경제, 환경 저부담 레시피의 가능성을 체험하였으며,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 및 로컬·비건푸드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형 융합교육의 의미를 확인하였습니다.


정혜윤 강사 약력
정혜윤 강사는 울산 지역에서 ‘하이디의 부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건·로컬푸드 전문가입니다.

비건 레시피 콘텐츠 운영, 원데이 클래스, 외부 출강, 제로웨이스트 케이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울산방송(UBC) 「지구수다」 등에서 비건·로컬푸드 쿠킹 클래스 사례를 소개한 바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의 팀별 조리 과정 코칭, 재료 대체 아이디어 제안, 메뉴 완성도 및 발표 구성에 대한 현장 멘토링을 담당하였습니다.

특히 로컬푸드와 비건푸드를 기후위기 대응, 환경적 지속가능성, 지역 기반 식문화 실천과 연결하는 실무적 관점을 학생들과 공유하였습니다.